학급에도 한두명씩 꼭있어요

주의력결핍증상을 가진 아이들이 한반에 한두명은 늘 있는거 같습니다 저학년때는 다들 주의산만한 나이라 잘모르다가 학년이 올라갈 수록 증상이 두드러지죠 부모님들도 치료를 받게하시지만 호전이 쉽지않아 안타깝더라구요 주변친구들의 불편감도 크지만 당사자 아이가 힘들어하는거 보니 같은 학부모로서 마음이 안좋네요 빨리 나을 수 있는 획기적인 뇌치료 방법이 개발되길 바랍니다

0
0
댓글 6
  • 익명1
    뉴스에 왕의 dna 관련된 집단이 나왔어요ㅡㅡ
    안아키같은 사이비 치료방법 말고 정말 완치될 수 있는 과학적인 방법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익명2
      작성자
      그러게요 안아키같은 극단적인 방법은 아니죠
      과학발전이 의료계로 이어지길요
  • 익명3
    안타까운 일이지만 아직까지 과학이나 의학이 발달해도
    인간이 어쩔수 없는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 익명4
    정말 이런 아이들을 보면 너무 안타깝고 마음 아프고 그래요.
    좋은 치료방법들이 어여 나왔으면 좋겠네요.
  • 익명5
    예전보다 많아진 이유가 핵가족이 원인일수도 있다고 하네요
    교류가 적어질수록 많은 부작용들고 생기나봐요
  • 익명6
    맞아요
    한교실에 한두명은 있는것같아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