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장 화두에 오르는 주제가 아닐까요

왕의 DNA를 가진 아이니 왕처럼 대해달라는 문구가 담긴 편지가 보도되었습니다. 저도 읽고 충격을 금치 못했습니다. 가정 내 훈육방법을 학교에서 동일하게 적용하기엔 어려움이 많은데... 이렇게 해달라고 하고 왜 이렇게 하지 않았냐며 질타하는 건 말도 안 되는 일입니다. 학교란 엄연히 교육기관이고 스승과 제자라는 관계가 설정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왕의 유전자를 가졌으니 왕처럼 대하라니요. 이런 과도한 요구 때문에 특수 아동들이 혐오의 대상으로 바뀌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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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몇몇분의 일이 그들을 모두 대표해서는 안되겠으나 그 까페는 너무하더라구요... 약도 먹지 말라, 혼내지도 말라....에고~ 그 아이들 나중에 어찌 될까요...
  • 익명2
    전 기본적으로 교육이라는건 아이들에게 절재력과 참을성을 알려주는게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몇몇사람은 참지말고 하고싶은건 하라고 그게 맞다고 주장하는것같아 걱정이네요
  • 익명3
    이런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할 수 있는 그 부모의 정신상태가 너무 궁금해요. 정말 대부분의 특수아동들이 피해를 볼 것 같아 너무 걱정이에요. 
  • 익명4
    이무슨 헤괴한 말인가요 제가 모르는 사건이네요 검색해봐야겠어요 진짜 요지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