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FP 계획적이지 않고 어슬렁어슬렁 거리는 사람들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저는 상당히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움직여요. 무슨 일이든지 먼저 계획을 하고 먼저 순서를 정한 다음에 일을 하곤 합니다. 그래서 무턱대고 일을 하는 경우가 없어요. 오늘 할 일도 오늘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일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것이 ENFP의 특징인 것도 사실이죠. 하지만 주변에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사회생활 하다 보니까 ENFP와 다른 사람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특히나 아무 개 없이 무작정 사는 사람들이 생각 외외로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ENFP는 이런 사람들과 다가가면은 싸움만나요. 같이 일을 못하게 됩니다. 이런 ENFP가 이런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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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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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쵸코파이팅구님 ENFP 아닌거 아닌가요?ㅋㅋㅋ 너무 J적인 성향 같아요. 같은 ENFP인데 참 다르네요ㅋ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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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체계적이지 않게 일을 하는 사람도 많죠
    협업해야 할때는 정확히 업무분장을 하면 분란은 줄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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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e(오전)✨️
    계획적으로 움직이시는 성향이 사회생활에서는 큰 강점이지만, 모두에게 같은 기준을 기대하면 많이 지치실 것 같아요.
    상대의 방식은 그대로 두고 협업이 필요한 부분에서만 기준을 정해 선을 긋는 게 ENFP 분들께 가장 현실적인 방법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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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별3
    다름을인정하는수밖에  없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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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ul0115
    계획적으로 일을 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 즉흥적으로 하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이해를 해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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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피카피
    체계적으로 일하는것도 필요하고 협업도 필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