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FP 속마음을 모르겠어요

절친이 ENFP인데요.

신랑이 좋다고 해서 결혼한 케이스인데요.

결혼하고부터 180도 달라져서 빚이 있다면서월급도 안가져다 줘서 친구가 그집가장이고 친구를 사람 취급도 안하면서 큰소리는 탕탕치고 살아요.여자도 있는것 같은데요.

친구 ENFP는 늘 이혼한다고 입버릇처럼 말하면서 아들 군대보내고 한다고 해놓고 또 지금은 아들 결혼시키고 한다네요.

제가 너는 신랑 사랑한다니까 화내면서 아니다라고 말하는데요. 얼마전에는 남자 신발사러간다고 해서 아들껀줄 알았는데요. 신랑꺼라네요~ㅋ 그리고 저보고 콘서트 가자고 해서 가기싫다고 하니까 친구는 갔다왔다고 하길래 누구랑?물으니 신랑이라네요.

참나 입버릇 처럼 이혼한다는말 ENFP가 다이런것은 아니죠? 물론전 남의부부일을 이혼해라 마라고 한적은 없어요. 본인이 이혼이란말을 입에 달고 사네요.

 

0
0
댓글 4
  • 프로필 이미지
    헉 번돈도 안가져다주는건 정말 어찌하나요?!
    • 프로필 이미지
      경아가 하니
      작성자
      그니까요 보통여자 같으면 안살잖아요
  •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성향의 문제가 아니라 이혼이 쉬운문제가 아니죠 부부간의 일은 아무도 알수없더라구요
    • 프로필 이미지
      경아가 하니
      작성자
      맞아요~이혼한다고 말하는 사람치고 진짜 이혼하는사람 못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