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헉 번돈도 안가져다주는건 정말 어찌하나요?!
절친이 ENFP인데요.
신랑이 좋다고 해서 결혼한 케이스인데요.
결혼하고부터 180도 달라져서 빚이 있다면서월급도 안가져다 줘서 친구가 그집가장이고 친구를 사람 취급도 안하면서 큰소리는 탕탕치고 살아요.여자도 있는것 같은데요.
친구 ENFP는 늘 이혼한다고 입버릇처럼 말하면서 아들 군대보내고 한다고 해놓고 또 지금은 아들 결혼시키고 한다네요.
제가 너는 신랑 사랑한다니까 화내면서 아니다라고 말하는데요. 얼마전에는 남자 신발사러간다고 해서 아들껀줄 알았는데요. 신랑꺼라네요~ㅋ 그리고 저보고 콘서트 가자고 해서 가기싫다고 하니까 친구는 갔다왔다고 하길래 누구랑?물으니 신랑이라네요.
참나 입버릇 처럼 이혼한다는말 ENFP가 다이런것은 아니죠? 물론전 남의부부일을 이혼해라 마라고 한적은 없어요. 본인이 이혼이란말을 입에 달고 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