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소통러 ENFP분들! 혼자만의 시간이 꼭 필요한 순간이 언제인가요?

 항상 주변 사람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나눠주는 ENFP분들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가끔은 그렇게 밝은 모습 뒤에 엄청난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도 있지 않으신가요?

 

​어느 정도까지 에너지를 쓰고 나면 소위 말하는 '배터리 방전' 상태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ENFP만의 독특한 재충전 방법이 따로 있는지도 알고 싶어요! 예를 들면 갑자기 잠수를 탄다거나, 혼자 하루 종일 멍 때리는 시간을 갖는다거나 하는 식의 ENTP만의 귀여운 습관이 있나요? 여러분의 속마음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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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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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미(캐시톡친구는 100명만🩵)
    전 enfp인데 사람만나는게 충전이에요! 밝은 기운 좋은 분위기 그런곳에가면 자동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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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휘경
    저도 궁금해요..그런게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