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미(캐시톡친구는 100명만🩵)
전 enfp인데 사람만나는게 충전이에요! 밝은 기운 좋은 분위기 그런곳에가면 자동충전!
항상 주변 사람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나눠주는 ENFP분들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가끔은 그렇게 밝은 모습 뒤에 엄청난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도 있지 않으신가요?
어느 정도까지 에너지를 쓰고 나면 소위 말하는 '배터리 방전' 상태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ENFP만의 독특한 재충전 방법이 따로 있는지도 알고 싶어요! 예를 들면 갑자기 잠수를 탄다거나, 혼자 하루 종일 멍 때리는 시간을 갖는다거나 하는 식의 ENTP만의 귀여운 습관이 있나요? 여러분의 속마음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