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하고 좋아하는 타입이 정확하게 있는 편이라서 티내지않고 손절도 합니다. 지켜보고 맞춰보다가 정말 안맞으면 조용히 마음속에서 컷트하고 내마음만 정리하면 됩니다. 힘든 세상에 맞지않는것을 굳이 맞추려고 애쓰기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