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P형인 아내와 은퇴후 재미있게 살려면은 어떻해야 될가요

이제 제 은퇴가 몇 년 남지 않았습니다

 

ESTP 형인 아내와 ESFJ인 제가 은퇴 후 재미있는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ESTP 형인 아내는 아주 활동적인 생활을 하고 일 처리가 아주 빠르고 현실적이며 통제 받는 거를 싫어하는 성격입니다 또한 새로운 경험 등을 좋아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반면 ESFJ형인 저는 가족 중심적이고 책임감도 좀 강합니다 그리고 계획적이고 안정을 추구하는 그런 성격입니다.

이런 ESTP 형인 아내와 제가 은퇴 후 재미있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 아니 제가 어떻게 해야 ESTP 형인 아내와 재미있는 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ESTP 형 인 분들께서 좋은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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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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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두분이 운동이나 취미 생활을 같이 해 보시느건 어떠세요? 여행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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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각자의 생활을 존중해 주셔요
    억지로 맞추기 보다는 서로간의 거리와 영역을 존중해줘야 문제 없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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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현
    서로 이해하고 성향을 인정하면 엠비티아이가 달라도 잘 지내지않을까요? 두분 원하는 취미를 찾아보세요. 존중은 필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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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순이
    가끔은 밖에서 활동적인 스포츠같은 것도 해보시고 어떨땐 집에서 쉬며 영화도 보고. 서로 함께 있으면 시너지가 나와서 더 즐거울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