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유은
임상심리사
답변수 16ㆍ채택률 13%ㆍ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가족 관계에서 오랫동안 차곡차곡 쌓여온 일들과 감정들이 많았나 봅니다. 가족인데도 대화가 어렵고 어색함이 든다면 문득문득 무거운 마음이 들것 같습니다. 누군가 먼저 손내미는 역할을 자신이 해야할까 고민하는 것 자체로도 가족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 그리고 용기가 깃든것 같다고 생각해요. 쉽지 않은 일이겠지만 다른 누구보다 나 자신을 위해서 시도하는 한걸음이 되길 바랍니다. 글쓴님 마음을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