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엄마랑 성향 이 안 맞으시면 독립 하시는 것도 추천 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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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희
엄마랑은 저랑 성향이 다르고 위생관념도 달라서
매우 자주 충돌함 아까도 바닥 닦은 행주를 싱크대 가스레인지 사이에 올려놓은거보고 대판 싸움
개더러움 그리고 목소리가 너무 크고 억양이 억셈
그리고 대화 세마디만 넘어가도
걍 안맞음 아 진심 스트레스받고 위생관념 개혐오스러움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엄마랑 성향 이 안 맞으시면 독립 하시는 것도 추천 해드려요
따님 성격이 너무 깔끔한 거 아닌가요 그리고 표현이 좀 과한데요 아무리 어머니하고 안 맞아도 어머니한테 좀 맞추려고 하는 그런 행동을 보여 주면 좋지 않을까요
매일 부딪친다면 위생문제로 국한하지 않고 두분관계를 살펴볼 필요가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위생기준이 다르다는 점과 서로 예민해진 상태라는 점을 생각하면서 조율과 완화할 방안을 찾아봅시다 엄마는 왜그렇게 더러워 대신 나는 이런부분이 너무 신경써여 방법을 좀 맞춰볼수 없을까로 변화와 대화를 시도하길 권유합니다 그리고 싸움이 시작될것 같으면 자리를 잠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디까지는 내가 참을수있고 어디부터가 힘든지도 미리 정하고 알리는 것도 방법이 될수있습니다 서로 통제하기보다 내가 편안해지기 위해 조율이 필요합니다 권유해드린 방법을 활용해보시고 평화로운 마음이 회복되길 기원드립니다
예전 어른들은 개념이 다를 수 있더라구요 큰소리로 싸우지 말고 먼저 치우셔요
성향부터 위생관념까지 무엇 하나 맞지 않는 어머니와의 충돌로 인해 자존감마저 깎여나가는 듯한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고 계시는군요. 😥 바닥을 닦은 행주가 조리 공간인 싱크대 근처에 놓여 있는 것을 보았을 때 느꼈을 그 불쾌감과 혐오스러움은 위생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에게는 도저히 참기 힘든 고통이었을 것입니다. 🌿 여기에 크고 억센 목소리까지 더해져 대화 세 마디조차 이어가기 어렵다는 점은 일상적인 소통 자체가 작성자님에게 얼마나 큰 에너지 소모이자 정서적 폭력으로 다가올지 짐작이 갑니다. ✨ 가장 가까운 가족이 나의 기준을 전혀 존중해주지 않을 때 느끼는 분노는 단순히 '청결'의 문제를 넘어 나라는 존재가 부정당하는 기분을 들게 만듭니다. 🛡️ 하지만 이미 수차례 대판 싸웠음에도 변화가 없다면, 어머니의 위생관념이나 화법을 바꾸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영역임을 이제는 차갑게 인정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 갈등을 줄이기 위해서는 물리적인 거리를 두는 것이 가장 좋지만, 여건이 되지 않는다면 최대한 마주치는 시간을 줄이고 어머니의 행동 영역에 대해 '감정적인 기대'를 완전히 내려놓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엄마는 원래 저런 사람"이라고 타인처럼 규정해버리고, 자신의 공간과 위생만큼은 철저히 분리하여 보호하는 것이 정신 건강을 지키는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어머니의 큰 목소리에 똑같이 대응하기보다 "그런 말투는 스트레스가 심하니 대화를 중단하겠다"고 짧게 의사를 밝히고 자리를 피하는 등 자신만의 방어막을 구축하시길 바랍니다. 🌟 매일 반복되는 이 지긋지긋한 충돌 속에서도 본인의 가치관을 지키려 애쓰는 작성자님은 결코 예민한 사람이 아니라, 자신만의 올바른 기준을 가진 분입니다. 🏰 지옥 같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하루빨리 마음 편히 숨 쉴 수 있는 평온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 응원합니다. 🙏💕
엄마와의 갈등이 반복되면 정말 지치셨겠어요. 특히 위생관념처럼 생활 속에서 매일 부딪히는 문제는 사소해 보여도 감정이 쉽게 폭발하거든요. 지금 화가 나는 건 단순히 “행주 위치” 때문만이 아니라, 반복되는 불편함과 “왜 나를 이해 못 해주지?”라는 서운함이 쌓였기 때문일 거예요. 먼저 기억하면 좋은 건, 엄마를 바꾸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만 대화 방식은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왜 그렇게 해?” 대신 “엄마, 나는 저기에 두면 좀 찝찝해서 스트레스 받아. 혹시 여기 말고 이쪽에 두면 안 될까?”처럼 비난이 아닌 ‘내 느낌’ 중심으로 말하기가 중요해요. 상대를 지적하면 방어가 올라가고, 감정싸움으로 번지기 쉽거든요. 또 하나는 ‘거리 조절’이에요. 성향이 많이 다르면 완전히 이해하려 하기보다 “엄마는 엄마 방식이 있고, 나는 내 기준이 있다”고 선을 긋는 연습이 필요해요. 위생처럼 중요한 부분은 내 공간을 명확히 관리하고, 공용공간은 일정 부분 타협하는 기준을 정해보세요. 예를 들어 “행주는 여기 걸어두기”처럼 구체적인 합의를 짧게 정하는 거예요. 목소리 톤이 스트레스라면, 감정이 올라오기 전에 대화를 멈추는 것도 방법입니다. “엄마, 지금은 내가 예민해서 좀 있다 이야기하자”라고 한 발 물러나는 게 싸움을 줄여요. 갈등의 목적은 이기는 게 아니라 관계를 지키는 것이니까요. 완벽히 맞는 모녀는 거의 없어요. 다만 감정을 덜 상하게 싸우는 방법은 배울 수 있어요. 조금만 말투를 낮추고, 조금만 기대를 줄이면, 의외로 갈등의 강도는 줄어듭니다. 엄마도, 당신도, 서로에게 가장 가까운 사람이니까요.
가장 편안해야 할 집이라는 공간에서 위생 문제로 부딪히면 그 불쾌함이 훨씬 더 날카롭게 다가오죠. 바닥을 닦던 행주가 조리 공간 근처에 있는 걸 보셨을 때의 그 생리적인 거부감과 분노는 충분히 이해 가능한 반응입니다. 엄마와의 갈등은 단순히 ‘청결’의 문제를 넘어, 서로의 생활 방식과 언어 습관(억양)이 맞지 않아 발생하는 ‘에너지 소모’에 가깝습니다. 대화가 세 마디도 못 가 끝난다는 건 이미 서로 예민해질 대로 예민해진 상태라는 증거이기도 해요. 이 상황을 조금이라도 개선하려면 물리적 거리두기: 감정이 격할 땐 일단 자리를 피하세요. 붙어 있을수록 서로의 단점만 크게 보입니다. 시스템 제안: "엄마는 더러워"라고 공격하기보다, "행주는 이 통에만 넣어줘"라며 특정 도구의 사용 규칙을 정해버리는 게 덜 싸우는 길입니다. 포기하면 편한 지점 찾기: 엄마의 억양이나 평생의 습관은 바뀌기 어렵습니다. '고치겠다'는 기대를 내려놓는 것이 본인의 정신 건강에 훨씬 이롭습니다. 지금 당장은 많이 힘드시겠지만, 본인만의 청결한 영역(방 등)을 확실히 확보하며 마음을 추스르셨으면 좋겠어요.
어머니 그거 못 고치시니까 자식이 받아들이고 적당히 타협해야 돼요
정말 공감이 되네요..저도 가끔 엄마랑 이렇게 다를 수가 있나 생각이 들면서 놀라기도 해요. 근데 같이 사는데 위생 기준이 다르면 진짜 스트레스 장난 아니죠. 매일 부딪히면 서로 예민해질 수밖에 없어요. 일단 위생 문제는 감정적으로 싸우기보다 "엄마 나는 이게 불편해서 그런데, 이렇게 하면 안 될까?" 식으로 제안해보세요. 한 번에 다 바꾸려 하지 말고 가장 불편한 것 하나씩만요. 물론...갑자기 바뀌지는 않을 수도 있지만 같이 사는 사람으로서 요청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목소리나 억양은... 솔직히 서로의 성향이라 바꾸기 어려워요. 대화가 길어지면 안 맞는 거 아시면 짧게 끊는 게 답이에요. 불필요한 대화 줄이고 거리 좀 두시는 것도 방법이고요. 독립 계획 있으시면 그걸 목표로 버티시고, 아직이면 방에서 보내는 시간 늘리면서 최대한 마찰 줄이세요. 가족이라고 다 맞을 순 없어요, 거리두기도 관계 유지의 한 방법이에요!
아무리 가족이라도 맞을수가 없는겁니다. 맞춰가며 서로 양보하는거죠. 그리고 답답함이 있고 맞지 않으면 독립하는게 서로에게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