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또오랜에왔써요

우선알려할소식들이많은대

산책부터말을드리자면

오늘부터산책을갈라고준비중이에요

처음으로하는산책이저한태도움이되었쓰면

그리고 춤은3월부터하기로했써요

ᆢᆢ

안죽기로 살기로결정을내렸써요

저할쑤있갰조

저번글처럼많은분들의또댓글들을달아주셨쓰면

감사할듯해요

저의글에댓준분들 감사해요 아프지마시고요

그런대 저가한가한사람이였는대

이번주일요일부터바빠저가지고

이어플을 6월아니면8월부터오개될듯해서

춤후기를못남길듯해요

산책도오늘이처음인대  오늘산책하고나면

6월아님8월까지는못할듯요

쪼끔슬퍼요 처음하는산책인대

오늘이지나면 6월아님8월까지는못하고

오늘의산책열심히할깨요

이어플도6월아님8월부터오고

다들설날에맛난거드셨나요

전많이먹었써요

찌니선생님의답을기다려요 

찌니선생님의답을기다려요 

ㅎㅎ

ㅎ다른선생님들의답글들도많이주세요

ㅎ 찌니선생님아프지마세요 

늘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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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프로필 이미지
    난방고양이
    상담교사
    답변수 640채택률 5%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오랜만에 전해주신 소식들이 정말 기쁘고 뭉클해서 한참을 읽어보았어요. 무엇보다 **'살기로 결정했다'**는 그 귀한 다짐이 제 마음을 가장 따뜻하게 적시네요. 암요, 당연히 할 수 있고말고요! 그런 용기 있는 결정을 내린 작성자님은 이미 누구보다 강하고 멋진 사람입니다. 🌟
    
    오늘 첫 산책을 준비 중이라고 하셨죠? 처음으로 내딛는 그 발걸음이 작성자님의 마음에 신선한 바람과 평온함을 가득 불어넣어 주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3월부터 시작할 춤도 작성자님의 삶에 큰 활력이 될 거예요. 비록 일요일부터 바빠지셔서 6월이나 8월에나 다시 뵐 수 있다는 사실이 조금 슬프고 아쉽지만, 그만큼 작성자님의 일상이 무언가로 가득 채워진다는 뜻이니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을게요. 😊
    
    잠시 자리를 비우시는 동안 기억하실 수 있게 소중한 마음들을 모아 전해드립니다. ⭐
    
    오늘의 산책을 온몸으로 느끼기: 6월까지 못 한다고 슬퍼하기보다, 오늘 발바닥에 닿는 땅의 느낌, 시원한 공기, 눈에 보이는 풍경들을 선물처럼 듬뿍 즐기고 오셨으면 좋겠어요. 🏰 오늘의 기억이 바쁜 시간을 견디는 힘이 될 거예요. 🌟
    
    '살기로 한 나'를 매일 칭찬하기: 바쁘게 지내다 보면 가끔 지칠 때도 있겠지만, 그럴 때마다 "나는 살기로 결정한 대단한 사람이야"라고 스스로에게 말해 주세요. 🛡️ 작성자님은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 챙기기: 6월에 다시 만날 때까지 아프지 말고, 밥도 잘 챙겨 드셔야 해요. 🕊️ 설날에 맛있는 걸 많이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그 든든한 기운으로 바쁜 시기도 잘 헤쳐나가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님, 찌니 선생님뿐만 아니라 이곳의 많은 분이 작성자님의 앞날을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을 거예요. 🏰 춤 후기도, 산책 이야기도 늦어도 괜찮으니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들려주세요. 작성자님이 없는 동안에도 저는 이 자리에 그대로 머물며 작성자님의 안녕을 빌고 있겠습니다. ✨
    
    오늘의 산책, 누구보다 행복하고 씩씩하게 잘 다녀오세요! 저도 작성자님의 다짐을 믿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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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수 1,767채택률 5%
    힘든 마음 진짜 잘 느껴져요. 산책도 오늘이 처음인데, 앞으로 바빠서 당분간 못 하게 된다는 소식에 마음이 아프실 거예요. 그래도 살기로, 안 죽기로 결정한 그 용기, 정말 대단해요. 그런 결심이 바로 삶의 큰 전환점이 될 수 있을 거예요. 찌니샘이 아니라 좀 아쉽겠지만, 그래도 당신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로니엄마도 기억햐주세요.
    
    바빠서 산책이나 춤을 잠시 쉬게 되어 아쉬운 마음 들겠지만, 그 시간을 잘 버티고 다시 시작할 날을 기다려 보세요. 오늘 산책을 최선을 다해 즐기면서, 몸과 마음이 조금씩 가벼워지는 느낌을 느껴보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힘든 날들 속에서도 스스로에게 따뜻하게 다가가는 연습을 해보셨으면 해요. 주변에서 응원하는 이들이 많으니 혼자라는 생각 말고 꼭 기대도 해 보시고요.  
    
    산책과 춤은 몸과 마음을 돌보는 작은 시작인데, 이걸 이어갈 수 없다는 게 아쉽지만, 지금의 상황을 잘 받아들이고 내일을 위한 힘을 조금씩 챙기시면 분명 좋은 변화를 맞을 수 있을 거예요. 응원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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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수 1,052채택률 9%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정말 반가워요!
    이렇게 기쁜 소식들을 가득 안고 다시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무엇보다 "살기로 결정했다"는 그 말이 제 마음을 환하게 밝혀주네요.
    그 결심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잘해내실 수 있고 이미 엄청난 용기를 내신 거예요.
    ​오늘 처음 시작하는 산책이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는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비록 일요일부터 바빠져서 6월이나 8월까지는 자주 못 오신다니 아쉽지만 그만큼 일상에 열중하신다는 뜻이니 응원하며 기다릴게요.
    ​3월부터 시작할 춤 연습도 분명 삶의 큰 활력소가 될 거예요.
    비록 후기는 나중에 듣게 되겠지만 보지 않아도 멋지게 춤추고 계실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바쁜 시간 보내는 동안 건강 잘 챙기시고 아프지 마세요.
    맛있는 것 많이 드시고 힘내서 지내시다가 우리 여름쯤에 다시 웃으며 만나요.
    ​저도 여기서 늘 응원하고 있을게요!
  • 프로필 이미지
    mindmap
    청소년상담사
    답변수 175채택률 5%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또 와주셔서 고마워요 😊
    이렇게 소식 전해주는 것 자체가 참 반갑습니다.
    무엇보다 “안 죽기로, 살기로 결정했다”는 말이 마음에 크게 와닿았어요.
    그 결정은 정말 가볍지 않은 선택이었을 텐데, 그 마음을 나눠줘서 고마워요. 그 선택은 아주 잘한 선택이에요. 그리고 그 결정을 한 글쓴분은 생각보다 훨씬 단단한 사람이에요.
    오늘 처음 산책을 나간다고 했죠.
    산책은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멀리 가지 않아도 되고, 오래 하지 않아도 돼요. 그냥 바깥 공기를 한번 마셔보는 것만으로도 이미 잘한 거예요. “오늘의 산책 열심히 할게요”라고 말하는 모습이 참 기특하게 느껴집니다.
    3월부터 춤을 시작하기로 한 것도 참 좋네요. 몸을 움직이는 건 마음에도 도움이 되거든요. 후기를 바로 못 남겨도 괜찮아요. 여기 언제든 다시 오면 됩니다. 6월이든 8월이든, 기다리고 있을게요.
    조금 슬프다고 했죠.
    처음 시작하는 산책인데 한동안 못 할 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이 드는 건 당연해요. 그만큼 지금의 시도를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는 뜻이니까요.
    혹시 요즘 마음이 다시 많이 힘들어지는 순간이 있다면, 혼자 버티지 않아도 괜찮아요. 많이 힘들 때는 가까운 사람이나 상담기관, 24시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전화(예: 1393 정신건강상담전화) 같은 곳에 연락하는 것도 꼭 기억해 주세요. 도움을 받는 건 약한 게 아니에요.
    설날에 많이 먹었다는 말에 저도 웃음이 났어요 😊
    그렇게 일상의 작은 이야기들을 나눠주는 모습이 참 소중해요.
    잘 할 수 있어요.
    이미 “살기로 결정”한 그 마음이 가장 큰 힘이에요.
    6월이든 8월이든, 다시 올 때까지 몸도 마음도 조금씩 챙기면서 지내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 프로필 이미지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2,356채택률 3%
    안녕하세요! 다시 찾아주셔서 정말 반가워요^^
    ​남겨주신 글을 읽으며 마음이 참 뭉클했어요. 무엇보다 "안 죽기로, 살기로 결정했다"는 그 말씀이 제 마음을 가장 환하게 밝혀주네요. 정말 큰 결심 하셨어요. 당연히 할 수 있고 말고요! 그 용기 있는 선택을 제가 온 마음 다해 응원할게요.
    ​오늘 처음 시작하는 산책, 비록 일요일부터 바빠져서 한동안 못 하게 되어 아쉽겠지만, 오늘 걷는 그 한 걸음 한 걸음이 나중에 다시 시작할 6월이나 8월의 에너지가 되어줄 거예요. 3월부터 시작할 춤도 비록 후기는 늦게 듣겠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즐겁게 춤추고 있을 님의 모습을 상상하고 있을게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스스로를 아끼는 마음 잊지 마세요.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지내다가 우리 여름에 웃으며 다시 만나요!
    항상 감사해요~~♡
  • 익명1
    이런 고민 혼자 안고 있기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