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실례지만 결혼하셨을까요? 본인만의 새가정을 꾸리시며 행복하게 사시길 부디 바랍니다~원가족과는 연락끊으시는게 좋을꺼같아요ㅠ 그동안 넘넘 맘고생 많으셨겠어요
형제가 많진 않지만 유독 저에게만 집안일이 맡겨질 때가 많아요. 처음엔 제가 든든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사람 저사람 다 도움의 손길을 저에게만 내밀다 보니 거절도 잘 못하는 성격이라
마음약해져서 제 상황이 되지 않아도 도와주는 경우가 많아요~
거절이라도 할라치면 마음이 정말 불편합니다.
어떻게 하면 잘 거절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