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이 싫어져요

하고 싶다고 말할 때는 언제고 자꾸 맘이 변했다고 내일 하자 그다음은 피곤하다고 내일 하자 그게 반복이 되니까 자괴감이 들더라고요. 일하고 피곤한거 둘다 똑같은데 이건 너무 한거 아닌가요? 스트레스도 풀겸 운동도 할겸 하는건데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의 고민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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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스트레스를 주제로 6.5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 2
  • 익명1
    ㅠㅠ 화이팅요
  • 익명2
    서로 자주 하는 부부가 얼마나 다행인지 이해가 되네요.  정말 부부삶의 윤활유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