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직접 만드신다는 거에요?
대박이네요
가까이 살면 술좀 얻어다 먹는건데..
아쉽네요
가까운 지인이나 이웃에 나눔하세요~
용사
작성자
네 벌써 2년 넘어가네요^_^ 금주한다고 해서 시작했던게 이제 조선시대 술과 사랑에 빠져서 헤어 나오질 못하네요^_^ 안그래도 지인들 좀 나눠 드려야 겠습니다^_^ 워낙 비싼술이라 나눔하기 좀 그런데 저번에 회사에 몇분 드렸다가 너도 나도 달라하셔서 난감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잘 안드리는데 이번에 신제품도 있고 해서 몰래 몇분만 한번 나눔 해야 겠네요^_^
헤븐
외로움을 또 술 만드는걸로 달래셨군요^^:
저 많은걸 어찌 다 드세요.. 나눔 하셔야곘네요~~ ]
냉장고만 봐서는 알콜중독자 냉장고이긴 해요 ㅋ
용사
작성자
이게 시중에 파는게 1병에 5만원 이거든요 ㅠㅠ 제가 만드는게 비슷 하거나 더 비싸긴 할것 같은데 저번에 생각없이 동료분 몇분 줬다가 동료분이 장군님술 얻었다고 해서 여기 저기서 소문이 나서 달라는 바람에 한번 시껍했거든요🤪🤪🤪 이번에 몇분 드리려 하는데 또 긴장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