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취미를 찾고있어요

 

20대 저의 취미는 등산과 여행이었어요.

매주 토요일 일요일 산에 가고 전국을 돌아다녔죠

 

30대에는 육아와 살림을 하느라 마땅한 취미가 하나도 없었어요.

육아와 살림이 취미라고 농담할정도였어요.

 

40대인 지금 오직 나만을 위한 취미를 위해서 이것저것 시도해보고있어요.

지금의 내가 즐길수있는 일을 하고

싶네요.

 

길게 썼지만 여러분의 취미를 공유해주시면 참고할수있어서 좋을것같아요.

내가 생각지도 못한 즐거움을 댓글에서 찾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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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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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hwalker
    자전거를 타보세요. 처음엔 근거리로 타다 익숙해지면 100키로 이상도 자기힘으로 갈수있는 건강한 취미입니다. 정신적으로도 좋고요. 
  • 안수진
    저는 독서랑 운동하기 입니다 그의 별 다를 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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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루잠
    저는 집에서 하는건 뜨개질, 안한지 오래되긴 했지만 베이킹도 좋아해요. 밖에서 하는건 등산과 자전거타기요. 무용도 오래했는데 이사하고는 연습실이 마땅치 않아서 못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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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기왕
    저도 자전거 추천해요~
    지금은 날이 뜨거워 쉬고 있지만 시원해 지면 또 타러 나갈려구요
  • 사랑이
    생각해보니 저도 딱히 취미가 없네요ㅠ
    같이 찾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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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성광
    저의 취미는 앱테크 입니다. 이게 나랑 집중하게 되고, 시간도 잘가고 포인트도 모아서 소소하게 사고 싶은 것도 사고, 생활 활력소가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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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per
    저도 만보걷기..ㅋㅋ 취미라고 하기가 민망하네요. 자전거도 타는데 동호회나 그런건 아니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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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성경
    저는 걷기만 하다가 배드민턴을 알게 되어 지금은 클럽모임에서 친구도 생기도 신나게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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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이
    저는 인터넷으로 퀼트트를 조금 배웠어요 가끔 심심할 때 아침부터 저녁까지 퀼트 인형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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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취미를 찾는게 쉽지 않아요. 시간도, 자금도, 기타 여러가지 것들이 발목을 잡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