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hwalker
자전거를 타보세요. 처음엔 근거리로 타다 익숙해지면 100키로 이상도 자기힘으로 갈수있는 건강한 취미입니다. 정신적으로도 좋고요.
20대 저의 취미는 등산과 여행이었어요.
매주 토요일 일요일 산에 가고 전국을 돌아다녔죠
30대에는 육아와 살림을 하느라 마땅한 취미가 하나도 없었어요.
육아와 살림이 취미라고 농담할정도였어요.
40대인 지금 오직 나만을 위한 취미를 위해서 이것저것 시도해보고있어요.
지금의 내가 즐길수있는 일을 하고
싶네요.
길게 썼지만 여러분의 취미를 공유해주시면 참고할수있어서 좋을것같아요.
내가 생각지도 못한 즐거움을 댓글에서 찾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