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니엄마
"와, 이 정도면 거의 ‘문화생활 마스터’시네요! 🎭🎶📚🎨⚽🎬 정신줄 놓지 않기 위한 최후의 보루, 그것이 바로 취미죠ㅋㅋ 저도 요즘은 조용히 음악 듣거나 산책하면서 하루치 멘탈 붙잡고 있어요. 같이 오늘도 마음 단단히 붙들고, 좋아하는 걸로 숨 좀 쉬어요 🌿 취미는 마음의 비타민! 절대 놓지 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기지 않나요?
근데 맞는 것 같아요 저의 제정신을 유지하기 위한
발버둥 수단이 취미 같다는 생각을 해요..
저는 공연 (연극/뮤지컬/콘서트/연주회/페스티벌..) 도 자주 보고
전시 보는 것도 좋아하고 스포츠 경기 보는 것도 좋아하고
영화 보는 거나 책 읽는 것도 좋아하거든요 ㅎㅎㅎ
트로스터분들은 어떤 취미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