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헛헛하네요. 커피프린스때부터 모든 영화 좋아하고 믿고 보는 배우였는데 그 듬직한 목소리도 좋아했는데.. 에고 당분간 볼수없다는것도 참 아쉽고 부인이나 애들심정은 어떨지 상상도 안되네요.. 진짜 믿었던 도끼에 발등 찍힌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