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저는 호캉스 좋아하는데 남편은 자꾸 캠핑 이야기를 해요. 아이는 어릴때는 캠핑을 좋아하더니 크니까 호캉스로 바뀌더라구요. 가족이 함께라면 아무래도 취향을 모아야죠. 주변분들도 대부분 아이 어릴때는 캠핑 많이들 하시고 크니까 접으시더라구요. 캠핑 한번 빠지면 못 헤어나온다 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울 남편도 아직 캠핑 이야기 합니다.
지인이 캠핑을 추천해주시는데 좋을거 같긴한데 아무런 장비도 없고 텐트 사용도 대학때 이후에는 없는데 물론 아이들은 좋아할거 같긴해서 갈팡질팡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