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불필요한건 잘 안사는 타입인데, 시장을 보더라도 우선 가격 비교하고 사는데... 요 근래 올***에서 설 특가 상품이라고 뜨는 것들에 눈이 떠져서 거의 매일 쇼핑하는거 같아요. 그나마 할인율이 크고 마침 살 것들이라고... 그렇게 자기자신에게 세뇌하듯 위로하네요... 이런것도 쌓이면 지출이 커지는걸 ㅜㅜ 멈춰야하는데, 내일이면 또 뭐가 뜰까 하고 은근 기대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