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과 꽃차 보이차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네요.
Hannah shin대만 여행가서 차를 마셔보고는 차에 대한 매력에 빠져 카페에 가도 커피가 아닌 차에 눈이 가게 되더라고요~ 조용히 앉아 따뜻한 차 한잔 마시는 여유가 내 몸과 마음을 평안하게 해주는데 차만큼 좋은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아가씨 신랑은 다도세트를 모으기도 하던데 따뜻한 물을 부어 차를 우리는 그 시간까지도 힐링이 되는 기분을 알 것 같았어요! ^^ 저도 자기 전, 차 한잔 하러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