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낭송과 필사

시낭송과 필사

시낭송을 배우면서 호흡의 중요함을 느끼게 되네요.

시를 필사하고 꾸미기도 하면서 여고생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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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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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나태주님 시도 참 좋았던 것 같아요.
    자주는 아니어도 시 한편씩 읽으며 지냈던 적이 있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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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nah shin
    어릴 땐 시낭송?을 왜 하지?! 시가 뭐가 좋지? 너무 재미없고 지루한 것이 시라고 생각했었는데, 나이가 들고 나니 이~상하게 시의 매력에 빠지게 되더라고요!! 지를 짓는 것도 재미있고 다른 사람의 시를 들어보는 것 까지도 흥미롭게 이끌린단 생각이 들었어요~ 뭔가 낭만적?이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ㅎㅎ 필사하고 꾸미기까지 하다보면 더 더 차분해지고 좋을 것 같아요^^ 글씨도 그림도 너무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