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와 함께 하는 미술심리 치료

명화와 함께 하는 미술심리 치료명화와 함께 하는 미술심리 치료

명화와 함께 하는 미술심리 치료

 

명화와 함께 하는 미술 심리 치료 

 수업입니다.

앙리 마티스는 늦은 시기에 컷아웃 기법을 개발하여 새로운 예술적 지평을 열었습니다.이 기법은 색종이를 자르고 붙여서 작품을 만드는 방밥으로

마티스는 이를 통해 색채와 형태의 

본질은 탐구했습니다.

각자의 기억 속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려 작품을 만들었네요.

작품을 하는 순간을 가장 행복한

마음으로 받아들임으로써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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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오 어른들이 하는 수업인가요???
    본인이 만드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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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숙
      작성자
      제일 압ㅍ에 있는 작품이 제가 만든
      것이네요.연꽃과 심장을 표현해서 엄마의 건강을 기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