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대박이다. 이런 생각을 했다는 것이 보통사람은 아니네요. 이젠 볼링으론 생명을 잃었지만 다시금 연필꽂이로 재 탄생되었으니 용사님 공부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될 친구로 재 탄생했군요 " 볼링공아 축하해 연필꽂이로 네 인생이 바뀐 것을 축하해"
그리고 어느정도 꽂아서 세울건지 드릴 기리에 표시를 하고 타공할 곳에 펀치를 한방씩 찍어주어 드릴이 제자리를 잘 찾게 길을 내주고요^_^ 천천히 파편이 날아가지 않게 조심해서 타공을 합니다^_^ 기계로 하다가 손드릴로 하니까 볼링공이 딴딴해서 그런가 제법 힘이 많이 드네요^_^ 정말 팔아퍼서 혼났습니다^_^ 역시 뭐든 정해진 장비로 해야 일이 수월 하다는걸 느끼고 있습니다^_^ 타공 하는데 팔이 부들부들 떨립니다^_^ 용사는 왜 이렇게 사서 고생을 하는 걸까요^_^ 기계가 없으면 모르겠는데 기계가 있는데도 방에서 하고 싶어서 바보같이 타공 하는데 힘을 다 쓰고 있습니다😅😅😅
이제 타공이 다 끝나서 볼링공 크리너로 구석 구석 깨끗히 닦아주시면 모든 작업이 끝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