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리나 불어보셨나요?

결혼전부터해서 첫아이 낳구 초반 몇년까지 오카리나가 취미였어요 동호회 활동도하고 정말 즐거웠는데...

결혼하고 아이낳고는 갈 시간이 없어서 오카리나를 잡아본적이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동호회도 없어져버려서 그것도 속상하고...

제 추억의 한자락이 사라져버린 느낌이라...마음이 아프네요

왠일로 시원한 새벽 오카리나 소리가 그리운 아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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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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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y77
    오카리나 소리맘에 들더라구요 저도 음악하나 취미로 갖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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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진
      작성자
      네 저도 그러고 싶어 시작한 거였는데...이어가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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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린
    요새 놀뭐에서 박진주가 오카리나 불더라구요
    다시 동호회같은거 생기지 않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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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진
      작성자
      동호회가 있긴 할거예요 제가 나가던 동호회가 없어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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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행복
    오카리나 소리가 참 좋아요~
    잘 부는 사람은 부럽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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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햄찌
    오카리나 잘부시나봐요!!
    저도 한번 불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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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화
    도자기 오카리나가 깨진 뒤로는 불어보지 못했네요.
    오카리나 맑고 경쾌한 소리죠.
    덕분에 저도 귀에 들려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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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래수티챠
    저도 결혼 전에 배웠었어요
    하도 안불었더니 악기가 소리가 잘 안나더라구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