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H
생각보다 취미 없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거창하지 않아도 그냥 혼자 즐길수 있으면 취미 아닌가 싶고- 저는 그냥 당당히 만보 걷기, 노래 들으며 산책하기 라고 합니다 .
여러분들은 취미 같은거 많으신가요.
저는 취미가 그냥 영화보기, 드라마보기,
음악듣기, 웹툰보기 등등 이런게 취미라고
할 수 있는데 이게 취미인가 싶네요.
뭔가 활동적인 취미 가지신분들은 얼마나
재밌을까요? 아닌가.. 집돌이는 이런취미 가지면
더 힘들어질까요? 갑자기 그냥 취미에 대한 고민이 생겨서
한번 글 남겨보네요. 저런 책읽기나 영상보는 재미를
취미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