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마음이 바다와 같아서ㅇ그런지 도저히 손절을 못하겠어요. 손절보다 배려의 말로 하고 나의 말수가 서서히 줄어드는증상에서보면 손절의 시작점이 되는겋같아요 정말로 힘든 두 글지 손절
시우바다같으신 마음이 부러운데요~^^ 전 힘들면 조금은 거리를 두려 노력해요 예전처럼 에너지가 되지 않더라구요 ㅠㅠ 배려의 말도 좋지만 나비 로봇의 마음도 잘 챙겨주세요 어느날 번아웃처럼 지치실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