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오전)✨️
INFJ라면 관계의 깊이를 먼저 생각하다 보니 그런 걱정이 드는 순간도 많은 것 같아요. 그래도 그런 마음만큼 사람을 진심으로 대할 수 있는 게 INFJ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사람을 새로 만나면 설렘보다 걱정이 먼저 앞서요
혹시 나중에 멀어지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자동으로 떠올라요
이게 INFJ 특유의 깊은 사고 때문인지 궁금해요
INFJ는 감정이 깊어서 더 멀리까지 생각한다고들 하잖아요
그래서 현재에 집중하지 못하는 순간이 많아요
이런 패턴이 반복될수록 INFJ인 제가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 건 아닐까 싶어요
다른 INFJ 분들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지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