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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좋아하면서도 이상하게 멀어질 순간을 먼저 생각하게 돼요
괜히 혼자 결말을 상상하면서 감정을 아끼게 되는 느낌이에요
INFJ라서 그런 건지 아니면 그냥 제 성격 문제인지 헷갈려요
주변에서는 INFJ는 원래 깊게 생각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INFJ인 저는 시작할 때부터 끝을 대비하게 되는 것 같아요
다른 INFJ 분들도 관계에서 이런 생각을 자주 하시는지 궁금해요
사람마다 다른거 같아요 저는 그냥 지금 관계에서 최선을 다해요
저도 비슷하게 미리 거리 두게 되더라고요. INFJ 특징 맞는 것 같아요.
헤어짐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니 가슴이 아프네요
무슨 힘들지 헤어지고 염두에 두고 있다면 그만큼 생각을 깊게 신중하게 생각하고 판단하셔야 될 것입니다. 한번 헤어짐은 모든 것이 끝나기 때문이죠.
그런 상황까지 미리 그려보고 대비? 하는 차원에서 시뮬레이션 하더라구요
깊게 생각해서 그런것같아요. 헤어짐을 먼저 생각은 신중해서 그런것같기도 하구요. 미리 마음을 대비하려고 그런걸까요?
그래도 어쨌든현재를 더 중요하게 생각할걸요?
저도 그래요. 가끔 그 끝을 떠올리면 슬퍼지더라구요.
성향도 성향이지만 개인 적인 경험에서 비롯된 게 아닐까 싶네요 인간관계에서 상처를 받은 경험이 있는지 1번 떠올려 보세요.
성격상 모든 인간관계를 진지하게 대하기 때문에 생각이 많을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미리 걱정하는 유형이군요. 지인이 그런 성향인데 맞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