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될거야^
본인의 페이스도 중요한거같아요. 너무 남들과 맞추다보면 에너지가 다 빠져 힘들더라구요
저는 가끔 친구들과 있다보면 infp라고 말하면 안믿습니다. 친한 친구라도 말이죠..
그래서 가끔 내가 외향적인가 생각해보면 그것도 아니예요! 다만 외향인들사이에서 INFP로 산다는건 최선을 다해 괜찮은척 아무렇지않은척 지내는거라 다들 그렇게 느꼈다고 생각해요.다만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사람과 만나는게 좀 피곤하다는 생각이 들면서,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것보다 편한 사람을 더 만나려고 하는것같아요! 그래도 가끔은 새로운 사람도 만나서 인간관계도 넓히고 싶은데 에너지 조절이 안되는 INFP는 사람들과 적당히 어울리면서 에너지 조절하는게 힘드네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