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인게 편해요. 관람도 여행도. 그게 서운한 일인가요?

사람들이랑 같이 가는 여행이나 공연 관람보다 

혼자서 훌쩍 자유롭게 다니는 걸 좋아하는데

이걸 매우 섭섭해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시간 맞추다보면 보고 싶은 영화나 전시를

바로바로 못 보는 게 싫어서

먼저 보고(혼자서) 약속이 잡히면 한번 더 봅니다. 

 

N차 봐도 좋고 즐거워요. 

처음을 같이 보지 않거나, 

시간이 안 맞아 먼저 보는데 

많이 서운할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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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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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될거야^
    개인차 있겠지만 본인이 친한사람임을  인정받고 싶거나 늘 친구랑 같이하는걸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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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글쎄요 저도 혼자 영화며 해외출장도 다녀서 편하거든요 함께 갈때만 일정 맞추는걸 주변에서도 잘 알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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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혼자서 즐기는 여행과 관람이 나만의 시간을 소중히 하는 방법이라, 친구들의 서운함도 이해되지만 내 행복이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 김탱
    에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 더 필요한 것 같아요 친구분들도 글쓴이님이 혼자만의 시간을 그렇게 가지는 걸 좋아하는 사람인 걸 이해할 수 있는 날이 올거에요 그렇지 않게 되면 결국 맞는 사람만 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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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저도 혼자 하는게 눈치도
    안보고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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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쵸코파이팅구
    혼자 돌아다니고 혼자 밥 먹고 요새 뭐 홍밥로드도 많고 뭐 혼으로 여행도 같이 많이 가고. 그래서 특히 리 이상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요새 같은 시대에 개인적인 성향과 편향이 큰 사람들끼리 서로 다른 사람들끼리 서로 MBTI도 서로 틀린데 여러 사람들끼리 만나면서 서로 공감하고 호감하는 일들도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죠. 그래서 혼자 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