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냥
진짜요... 남 기분은 그렇게 중요하면서 정작 자기 마음 돌보는 거에는 왜이렇게 박했는지...🥲
ISFJ는 남을 챙기다가 오히려 지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화 났을때 대처법은 조용히 숨는 거예요.
겉으로 웃지만 속으론 계속 쌓아두는 거죠.
ISFJ에게 가장 위로가 되는 건 작은 인정이에요.
따뜻한 한마디가 최고의 화 났을때 대처법이 됩니다.
억지로 풀려고 하면 오히려 더 힘들어져요.
ISFJ는 배려를 받고 싶을 때 가장 마음이 풀려요.
결국 화 났을때 대처법은 배려와 인정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