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떡
조언이나.충고는 섣불리 하는게 아니기도 하고요, 저 역시 말 주변이 없다보니;;; 말로는 위로를 잘 못하겠더라고요 마음은 늘 공감하고 따뜻하다는걸~ ISFJ 이지요^^
저는 딱 ISFJ 성향입니다.
누군가를 위로해줄 때 저는 많이 듣는 편이에요. 조언이나 충고, 제가하는 말은 많지 않습니다. 그저 이야기를 마음편히 하도록 자리를 만들어준다는 느낌? 그렇게 이야기를 들으면서 공감해줘요. ISFJ가 위로할 때는 '공감'이 주가 되는 것 같습니다. ISFJ 답게 감정적으로 많이 공감해주면 상대의 마음이 풀리는 것 같더라구요.
즉, ISFJ의 위로 방법은 공감과 위로, 들어주기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