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떡
큰 이벤트가 아니여도 좋지요 소소해도 함께 한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하니깐요~^^
저는 거의 완벽히 ISFJ입니다. 특히 J가 강해요.
ISFJ특성상 플러팅 방법으로 먼저 고백하기는 힘들어요. 그래서 은근히 옆에서 계속 지켜보는 스타일이죠. ISFJ이신 분들 공감하실듯.
문자 등을 보내며 티키타카하고,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려 많이 노력하고,
큰 이벤트가 아닌 소소한 약속을 잡아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플러팅하는 스타일이랄까.
ISFJ의 플러팅은 티안나게 은근히 옆에서라고 간추릴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