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주변이 다 알정도라면 은근 솔직한편이겠어요^^ 역시 강정은 속이기 어려워요~
isfj인 저의 플러팅을 돌아보면, 일단 저는 티를 안낸다고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다 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isfj는 기본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에게서 눈을 잘 못떼고 계속 그 사람의 주변을 조용히 맴도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사람에게 눈에 띄고싶은거겠죠.
isfj는 조용한 것 같지만 적극적이기도 해요. 적극적일수 있을 때는 상대방도 나와 같이 호감이 있을거라는 확신이 생길 때 작용하는것 같아요^^
진심은 통하는 법이니 열심히 플러팅~~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