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FJ 손절에 대해서~

ISFJ 손절에 대해 생각해봤어요

상처를 받았다거나 이사람과는 아니다 생각이 들었을때는 먼저 깊이있는 대화는 피하고 일상적인 얘기를 하며 감정도 최소화하고 공감반응도 차분 무덤덤하게 변하는 ISFJ입니다

조금씩 거리를 두며 정리를 하는 식으로 티안나게 내면의 정리를 하는 ISFJ로 서서히 마음의 문도 닫게 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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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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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떡
    이사람과는 아니다 싶을때 조용히 거리를
    두는게 좋지요 한번에 인연을 끓을수 
    없기에...천천히 거리를 두는게 최선인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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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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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천히 거리를 두다가
      안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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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조금씩 거리를 두시면서 
    손절 하시는 스타일 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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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작성자
      네 한번에 자르긴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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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손절하더라도 배려해주시는군요
    배려하지 않는 상대는 같이할 자격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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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작성자
      단칼에 잘라내긴 힘들죠
      차츰 거리를 두고 지켜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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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7
    상대방한테 상처를 받았구나 아니다 싶으면
    손절 하시는 군요
    상처를 주시는 분이라면 손절이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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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븐
    조금씩 거리를 두면서 정리하는군요
    저도 그런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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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호지킴이
    아니다 싶으면 조금씩 거리두기
    이미 마음의 정리는 된 것이죠
    저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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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per
    티나지 않게 조금씩 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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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를 두며 정리하는 방식이 맞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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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레스트 껌프
    상대에게 티 안나게 서서히 거리를 두는것도 좋은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