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배려 하는 마음이 크셔서 남에게 상처 주는 말을 못 하시는 군요
ISFJ인 저는 맺고 끊음이 확실치가 않은거
같아요.
싫으면 싫어! 얘기하기 힘들어하고
좋으면 좋다! 표현은 잘 하는거 같은데..
ISFJ가 싫다는 표현이 힘든건 상대가 마음의 상처를 받지 않을까 배려하는 마음이 커서
그런것 같아요.
ISFJ는 나보다는 상대 마음을 더 생각하는
성격 이다보니 싫어도 싫다는 확실한 표현이 아니라 조금씩 돌려서 표현하는 스탈 예요.
10번 연락하던걸 5번 3번으로 줄여가며
연락을 회피하게 되고
감정표현도 줄고 태도도 무덤덤으로
변해가는것 같아요.
그러면서 자연스레 연락을 안하거나
안받거나 하면서 조심스레 천천히 손절해
가는듯 하네요.
어찌보면 답답한 성격일수 있으나
ISFJ는 이렇게해야 마음이 편해 지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