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오히려 캐 묻는 스타일로 다가 가시면 부담이 될수 있어서 시간을 갖고 마음을 열수 있도록 해보세요
ISFJ는 즉각적으로 감정을 쏟아내는 타입이 아니라고 합니다. 자기 마음을 충분히 정리한 뒤에야 조심스럽게 꺼내는 사람일까요?. 그렇다면 그런 ISFJ인 딸에게 내가 해야 할 일은 캐묻는 게 아니라 기다려 주는 것이 좋은 방법인지 잘 모르겠네요.
답이 느린 ISFJ 딸에게는 인내심이 많이 필요한건지..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할수 있는 대화 방법을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