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꾸준함은 좋은거죠 꾸준히 무언인가 한다는것 만큼 스스로에게도 힘이 된다고 생각해요 단지 사람관계는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정리가 필요한 경우도 생기더라구요 에너지를 낭비하는게 힘들어지거든요
isfj-t 한번 시작하면 꾀 없이 성실하고 꾸준함이 장점 입니다
무엇이든 그래요
그래야 만족감을 느끼고 스스로 인정할 수 있어요
그러다보니
isfj-t 꾸준함 이라는 함정에 빠지게 됩니다
인간관계도 마찬가지 입니다
피로가 누적된다는 느낌이 종종 들어요
isfj-t 적당히가 안 되는 건 성격 탓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