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플러팅에 소극적인 ISFP예요

ISFP들이 좀 내향적이고 소심한 면이 있잖아요. 저도 ISFP라 그런지 좋아하는 사람 생겨도 좋아하는 티를 잘 안내는 편이예요. 좋아한다는 감정을 표현한다는게 왠지 쑥스럽달까요. 좋아한다는 표현을 하는 것도 그런 감정을 타인이 알게 되는 것도 너무 어색하고 그렇더라고요. 그렇다보니 좋아하는 사람 생겨도 그냥 대화할 때 더 공감을 해주거나 그 사람한테는 많이 웃어준다거나 하는 정도의 소극적인 플러팅만 하는 것 같아요. ISFP가 감정표현에 적극적인 타입은 아니라는데 저도 어쩔 수 없는 ISFP인가봐요

0
0
댓글 1
  • 프로필 이미지
    시우
    i붙으면 다 그런걸까요^^;
    저도 표현하기까지 너무 오래걸리는편이예요 그래도 공감만한 플러팅은 없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