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차
혼자 해결하느라 많이 속상하고 힘드시겠어요. 저는 하기 싫지만 꼭 해야하는 일이라 생각해서 집안일 미루더라도 꼭 하는 타입이긴합니다..
신랑은 ISFP인데요.
ISFP의 장점은 재능이 많고 공감 능력도 좋고 문제 해결력도 좋고 매사에 긍정적이라고 해요.
회사 생활을 보면 이런 장점들 덕에 인정을 받는 것 같은데 집에서는 문제 해결력이 없는 거 같아요.
모든 집안 문제들을 거의 제가 해결해야하니 속상하고 힘드네요
ISFP분들은 회사일과 집안일을 대하는게 다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