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J의 알게모르게 표현하는 플러팅

 

ISTJ의 플러팅은 겉으로는 크게 티가 나지않는것같아요.

좋아하는 마음이 없으면 잘만 말하면서 활기찬편이에요.

하지만 내가 이사람한테 관심이 있다는걸 인지한순간 엄청 뻣뻣해지고 조용해져요.

ISTJ의 플러팅이 티가 잘 나지않는건 상대주변에서 말없이 있다가

상대가 도움이 필요하거나 좋아하는게 있을때를 캐치해요.

엄청 고민하다가 무심하고 티안나게 주는것같아요.

가끔은 ISTJ의 플러팅이 티날까봐 다른사람도 같이 챙겨줄때도 있어요.

오히려 평소와다르게 ISTJ의 플러팅하게되면 저도 어색하고 그 어색함때문에 상대방도 당황하게 되는것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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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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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진왕빠
    ISTJ형은 무심하다 라고 느낄수 있는
    플러팅 스타일 이군요 또한 순간 캐치
    능력이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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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혜정-부산
    Istj는 플러팅에 잘 티가 나지않는가봐요. 티가 나는게 부끄러운걸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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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현
    제가 딱 그래요. 혹시나 티가 날까봐 겁나서 다른 사람도 챙기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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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무심하게 티 안나게 플러팅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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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flower
    무심한듯 하지만 세심한 관찰력으로 도움이 필요한 순간 챙겨준다니 너무 매력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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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예슬
    알게 모르게 딱저예요
    대놓고는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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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숙
    ISTJ 무심한 듯 하지만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성격으로 다가서는 면도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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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
    ISTJ 무심하게 챙겨주기 ,^^
    저도 그래요,
  • ㅈㅎㅅ
    조용히 스며드는 스타일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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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나 혼자만 강도를 조절하는 플로팅인 거 같습니다 상대는 전혀 느낄 수 없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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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그라미7
    무심하게 티 안 나게 하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아무래도 그런 게 부담 없어서 더욱 더 가까이 느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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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호지킴이
    알게 모르게 이런게 좋아요
    너무 소극적이면 혼자 속앓이 하다 끝나요
    중간을 잘 지켜야 자존심도 세울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