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몇번의 기호를 줘도 개선이 안되면 손절이 답이죠
ISTJ의 손절은 언뜻보면 냉정해 보일 수있어요.
하지만 정말 말을 안하고 꾹꾹 참았고 순간순간 강도를 약하게 타이르고 그렇게 행동하면 기분이 나쁘다는걸 선을 넘지않으면서 차분하게 표현을 분명하게 했을거예요.
하지만 ISTJ가 정한 기준점이 만약 3번이면 말이 3번이지 5번까지 억누르며 화를 억누르며 말했다가 결국 얘는 답이 없구나라고 판단해보이고 ISTJ의 손절을 합니다.
ISTJ의 손절가 손절했다는건 정말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보면됩니다.
아무리 다시는 안그런다해도 ISTJ가 손절까지 결단내린건 정말 끝이거든요.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고하죠. 굳이 저사람때문에 내가 정신적으로 피곤해지는 손해를 보지 않아요.
그럼 언제 손절을 하느랴 보통은 도덕적이지 않거나 자꾸 선을 넘는장난, 선을 넘어서 무례한행동을할때 정나미가 뚝 떨어져요.
경고의 의미로 조용히 타일러도 그 말을 무시한다면 화까지 나죠.
사회적으로는 어쩔 수 없기때문에 화해한척해도 평생 그애는 그렇다는 꼬리표가 그사람한테 붙어다녀서 절대 친해질 수 없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