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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저랑 참 안맞는 성향이라서 가끔 상처 받어서 서로 힘들때가 가끔있어요.
물론 서운한마음이 오래가지는 않지만 정리가 안되고 즉흥적이라서 잔소리를 하게 됩니다.
그래도 반대성향인걸 알고있으니 이해 하고 인정해서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것같아요
비슷한 사람끼리 같이 사는게 좋을것 같긴해요 ㅎ
따님이랑 성향이 반대 셔서 많이 부딪시는군요 그래도 서로 이해 하는게 중요 하더라고요
딸과 엄마의 성향이 정반대라고 하더라두 어떻하겠어요 맞추어 가야지 아직 어린딸 이니 엄마가 맞추어 주어야 하지 않을가요
윈래 성향이 다르면 힘들기도 하지만 점점 더닮더라구요
서로의 장점만 보시는건 어떨까요 인정하는 단계에서 화합으로 그러면 평화는 자연적으로
이해하고 인정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한발짝 나아간거니깐요. 비슷한 성향도 트러블이 있어서 지금같은 자세면 괜챃지않을까요?
이해를 하려고 노력해도 또 안되면 픽 토라지게 되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