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J 착한데 가끔 피곤했어요

 짝궁 ISTJ 착하고 자상한 남편 아빠인데 살면서 가끔 피곤했던 일이 생각나네요 

본인만의 잣대로 생각하고 오해하는 일이 예전에 있었네요 ISTJ 이라 그런건 아니겠지만

그래서 어쩔땐 상대하기 싫어 말도 안하고 냉정관계로 있었던 적도 있었고..

지금은 그런일이 별로 없지만 전엔 별거 아닌거에 날카롭게 대하고 신경이 예민해서 저도 짜증이 나곤 했죠 

오래 살다보니 지금은 무던해졌지만 가끔 이해가 안가는 점이 있었던 ISTJ 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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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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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오래 함께 살면서 생긴 솔직한 마음이 느껴져서 공감됐어요.
    다름을 이해해 가며 무던해지는 과정이 참 현실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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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성향이 다르면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더라구요
    세월이 가면 익숙함이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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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hee
    본인만의 잣대로 생각하면 힘들때가 있죠
    시간이 지나면 서로 이해하고 익숙함이 생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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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선이
    착한데 가끔 피곤했다는 말씀
    너무 공감해요 ㅠ
    제가 그리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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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곰미
    성향다르면 힘들긴해요. 결국 서로를 알아가면서 적응해가야되는문제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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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순이
    가끔은 서로의 생각이 달라 힘들때가 있죠. 하지만 그만큼 노력하면 또 좋아질거란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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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B
    누구에게나 있을수도 있는 일인것도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무뎌지고 익숙해져 해결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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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숙
    ISTJ 자신만의 화고한 잣대른 가지고 있고 완벽주의로 계획과 체계에 집착하는 성향이 있어 그럴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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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시렵고만
    기준이 명확한 스타일이라 그러셨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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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트로스트
    완전 공감가는 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