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궁 ISTJ 착하고 자상한 남편 아빠인데 살면서 가끔 피곤했던 일이 생각나네요 본인만의 잣대로 생각하고 오해하는 일이 예전에 있었네요 ISTJ 이라 그런건 아니겠지만 그래서 어쩔땐 상대하기 싫어 말도 안하고 냉정관계로 있었던 적도 있었고.. 지금은 그런일이 별로 없지만 전엔 별거 아닌거에 날카롭게 대하고 신경이 예민해서 저도 짜증이 나곤 했죠 오래 살다보니 지금은 무던해졌지만 가끔 이해가 안가는 점이 있었던 ISTJ 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