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J의 싫다는 표현은 본심인가요?

동생이 ISTJ에요.

철두철미하고 자기 일에 굉장히 열심입니다.

그리고 굉장히 계획적이며 부드럽다기 보단 딱딱한 성격이죠.

자기표현도 딱부러지고요.

근데 한가지 궁금한게 있어요.

뭔가 바라는게 있어보여서 해준다그러면 극구 싫대요.

막 아니아니아니!하면서 아~주 싫다그래요.

근데 막상 해주면 또 좋아해요;;;

왜 그런걸까요?

ISTJ의 특성인가요 아님 성격일까요?

ISTJ분들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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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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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그러면 정말 싫은 거예요
    보통 내색을 안하는 유형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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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e(오전)✨️
    괜히 신세 지는 느낌이 싫어서 처음엔 밀어내는 경우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표현은 서툴러도 속으로는 고마워하는 마음이 있어서 더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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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선이
    그냥 싫은거 맞는거 같아오ㅡ
    괜히 하는 말은 아닐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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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예슬
    그럼요 본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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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곰미
    왁 저인줄알았어요 ㅋㅋㅋ 동생마음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저였다면 바라는게 있어도 내가 할 수 있는일이라면 남한테 손을 잘 안벌려요 남도 귀찮을텐데 피해가 가니깐요 나름의 배려? 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해주면 좋아하니 귀여운 동생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