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떡
1년만에 연락해도 마음마는 어제처럼 늘 생각하고 있었단걸 알지요~^^ 자주만나는 사람이아니니 무슨말을 해야할지 이것도 살짝 고민이죠~^^
Istp인 저의 연락 스타일은 같이 있을땐 친하게
자주연락하며 지내지만 몸이 멀어지면 istp성격상 낯가리고 말이 많지 않은지라 연락을 하고
싶어도 무슨말을 해야하나 고민하며 살짝 낯을가리느라 전화를 못합니다.istp는 말수는 적으나 정이 많아서 항상 생각하고 있어요. 1년만에 전화해도 어제처럼 마음만은 그렇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