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수
썸탈 때 천천히 다가가고 대화를 많이 하는거 좋아 보여요
저는 내성적이고 소극적이여서 막 티내거나 적극적이지 못하고
그냥 그사람과 같이 있는 시간을 늘리고 옆에서 소소하게 챙겨주는 편이에요
전 애교도 없고 애정표현도 서툴러서 막 표현은 못하지만 그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전 원래 대화가 서툴러서 말이 별로 없는데 좋아하는 사람과 대화하는것은 매우 좋아요
저는 썸을타면 전화와 대화가 늘어나고 소소한것도 잘챙겨주고 그런 편입니다
티는 안나지만 천천히 다가가는 스타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