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P는 내향형답게 말없이 거리를 두는 식으로 손절을 하곤 하는데요. 상대방과의 감정적인 소모를 줄이는 깔끔한 방식을 선호해요. 하지만 ISTP라고 매번 말도 않고 손절하진 않아요. 때로는 단호하게 선을 그을 때도 있어요. ISTP가 그런 방식을 선택했다면 이미 그 사람과는 선을 너무 넘었거나, 단호하게 이야기해야 관계가 정리되는 사이일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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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들꽃7
거리를 두는 식으로 손절 하시지만
가끔은 단호한 방식으로도 손절 하시는 군요
임현희
말 없이 거리를 두시는 스타일 이시군요
상대방이 모를수도 있겠네요
장보고
거리를 두면서 손절 하시는군요
단호함도 있다니 현명하네요
헤븐
말없이 거리를 두는 스타일이네요
감정소모 할 필요없네요
네바이넙
ISTP는 내향인 답게 조용히 정리해버리는군요.뭔가 단호함이 엿보여요.
숫자
딱 선을 넘으면 하죠
메로나
제목부터 완전 저랑 똑같아서 공감하며 들어왔습니다
진쿄
저도 조용히 멀어지는 편이지만 상대방이 눈치를 못 채거나 계속해서 선을 넘으면 세상 차갑고 냉혈인이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