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7
실망하면 조용히 마음속부터 손절하시는군요 상대방은 갑자기 손절이라 당황 하실수도 있겠어요
저는 누군가와 사귀는것도 힘들지만 한번 사귀면 최대한 오랫동안 사귀는 편이에요
제 지인이 저에게 실망을 주더라도 최대한 참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제가 양보하고 최대한 이해하려고 해요
그런데 제가 이해하고 참는 선을 넘는 순간 저는 뒤도 안돌아보고 그냥 손절하는 편이에요
만나서 이야기 하지도 않고 그냥 연락 끊고 대화도 안하고 아무것도 하지않고 마음속으로 끊어버려요
어쩔수 없이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사람도 인사만하고 더이상 깊은 관계는 피하고는 해요
저를 힘들게 하는것은 끊는게 제일 저한테 좋다고 생각되거든요
그래서 너 왜이래 너이상해 이런 소리 듣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