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ISTP인데 왜 이렇게 다를까요?

저는 ISTP 성향이라 일할 때 감정보다는 효율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같은 ISTP인 동료를 만나면 일 스타일이 잘 맞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막상 같이 일해보니 생각보다 배려심이 없다고 느껴질 때가 많아요. 업무적으로 필요한 말만 딱 하고, 제가 힘들어 보이거나 바쁠 때도 전혀 공감하거나 도와주려는 모습이 없어서 서운한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

 

같은 ISTP라서 그런 건지, 아니면 개인 성향 차이인 건지 헷갈리네요. 혹시 저처럼 ISTP 동료나 파트너와 일하면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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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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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개인 성향 차이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Mbti가 같다고 해서 다 똑같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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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개인차가 크더라고 일명 배려심 없는건 교육을 잘 못 받아서 그렇지요 저런 유형은 같이 일하기 정말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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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
    저도 ISTP지만 업무는 잘 도와주는데, 상대가 날 안도와주는 사람이었다면 다시는 그사람 지원안해주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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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혜향
    엠비티아이 보댜도
    그냥 사람마다 다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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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뚜버기
    비슷하게 분류 했을뿐 아주 구체적으로는 모든 분들이 다 달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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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B
    성격의 문제인것 같아요
    정말 mbtl가 같아도 다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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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
    비율에따라 다르지않겠어요?
    S라도 51프로 S가 있고 99프로 S가있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