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다른과 진료 중이고 나는 다른과 예약 변경하고 약 처방받고 항상 내원하지만 10년이 넘게 한결같은 간호사님 오늘도 센스있게 업무처리 시골에서 오시기 힘드시다고 다음 예약들 다같이 맞춰서 잡아주시네요. 보훈병원이라 환자분들이 대부분 연세드신 어르신인데 변함없는 친절한 응대 오늘도 감동 많이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