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친절한 간호사님

아버지는 다른과 진료 중이고

나는 다른과 예약 변경하고 약 처방받고

 

항상 내원하지만 

10년이 넘게 한결같은 간호사님

오늘도 센스있게 업무처리

시골에서 오시기 힘드시다고 

다음 예약들 다같이 맞춰서 잡아주시네요.

 

보훈병원이라 환자분들이 대부분 연세드신 어르신인데 

변함없는 친절한 응대 오늘도 감동 많이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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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el 🎶 ok
    아버님 식사도 잘 챙겨드리시고
    병원 진료도 잘 챙기시고
    정말 마음씨 고운 따님  
    매번 느끼지만 진정한 효녀이신듯요 ♥